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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이야기
[위기 고립 청년이야기6] 그냥 이렇게 살고 있어요
“저, 그냥 이렇게 살고 있어요”<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여성들>⑫ 탈학교 ‘청소년활동가’ 현아 이정현(일하는학교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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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5-23
조회
362
공지
청년 이야기
2015년 정기총회 후기 (장정환)
2015년. 구십년대 초 영화에선 하늘을 나르는 차가 등장하고, 불치의 병에 걸렸던 냉동인간들이 깨어나는 한편, 집집마다 남편보다 훨씬 말이 잘 통하는 인간형 로봇 한 대 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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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540
공지
청년 이야기
저를 아시나요?
"저를 아시나요?"안녕하세요^^★일하는학교 인턴으로 근무하게된 24살 이하경입니다.경원사회복지회에서 주관하는 인텁십 프로그램으로 일하는 학교에 지원해 면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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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595
공지
청년 이야기
인턴십2기 발표회를 마치고 - 인턴십2기 김혜지
2014년 2월 21일 인턴십2기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인턴십을 경험한 2달간의 느낀점 배운점들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행사였는데요 제 발표 순서는 두번째 였습니다. 차라리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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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644
공지
청년 이야기
진로코칭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일하는학교 이정현입니다. 박은경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진로코칭'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쉴틈없이 바쁘신 와중에도 일하는학교 청년들의 자립을 바라는 마음으로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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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671
공지
청년 이야기
손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건...!
세상에 감사할 일들이 많다는 걸 자꾸만 잊고 살게 되는 요즈음, 수공예 수업을 하면서 손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일이 얼마나 신기하고 감사할 일인가를 깨닫습니다. 처음, 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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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631
공지
청년 이야기
짜잔! 수공예작업장의 고수, 류금순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며칠만에 상쾌한 날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더 반갑게 수공예 팀들을 만났습니다^^ 지우 엄마인 허성은씨가 둘째를 가졌다는 반가운 소식에 이어 그때문에 입덧이 심해져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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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675
공지
청년 이야기
역시, 고수의 터치가 필요해요 ㅠㅠ
비오는 화요일, 급 우울해진 김지영입니다요 :( 어제부터 내리는 비 때문에, 아기 엄마들이 아기들을 데리고 움직이는 것이 불편해서 오늘 수공예 수업이 취소되었어요. 그래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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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660
공지
청년 이야기
오늘은 단비와 지우와 지영이를 소개합니다!
일하는 학교 김지영입니다 :) 오늘 무척 더웠었는데, 하루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우리 수공예 작업장의 핵심(^^) 멤버들을 소개하려합니다! 단비와 지우와 지영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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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3-22
조회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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