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직업인 멘토님과의 만남 '잡(JOB)수다'

관리자
2024-06-19
조회수 771

 
2024년 잡(JOB)수다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시작은 일하는학교와 새로운 접점이 생긴 멘토님들과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직접 양봉하시며 꿀을 판매하고 계시는 봉봉봉협동조합 이강 대표님
그림책을 만들면서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비전을 바라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BEJAK 최유림 대표님

청년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담아주시고 답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해 내 감정과 내 에너지를 집중시켜서 일하고 타인을 신경쓰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유머를 겸비하여 말씀주셨던 이강 대표님의 말씀과, '자신이 결핍과 고통스러운 상황을 잘 들여다보면 자기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며, 세심하게 청년들을 챙겨주며 자기다운 일을 해볼 수 있길 바란다는 최유림 대표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청년들이 직업을 찾는 과정에서 멘토님들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자신만의 길을 잘 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청년들을 위해 집접 재배한 벌꿀(밤꿀, 야생화꿀)을 청년 수만큼 챙겨주신 이강 대표님과
그림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최유림 대표님 감사합니다.

자주 청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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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멘토님 (봉봉봉협동조합 대표님) > - 청년들이 전달한 롤링페이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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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마저 귀여운 봉봉봉 협동조합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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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림 멘토님 (Bejak 대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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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직접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던 2P자리 동화책
: 짧은 시간에 자신의 이야기를 이런 방식으로 할 수 있구나,, 신기했어요.


프로그램 만족도를 5점이나 준 청년도 있었답니다.
이제부터 시작된 잡수다 4일동안 연속해서 진행하는데요, 청년들과 멘토님들의 만남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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