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느새 40을 훌쩍넘어가면서 시간의 흐름은 급류를 탄 것 마냥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쉬는 날에 잠깐 뒤돌아보면 내 주변은 어수선해있고 그걸보는 순간 짜증이나서 그 화는 고스란히 가족에게 전해져요. 일하러 나와있으면 그랬던 내 자신을 탓하게되고 언짢은 마음은 현장에서도 도드라져 주변사람을 눈치보게하거나 마감을 그르치게 할 수도 있지요. 사회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건 내 가정이 편안하고 안정되어야한다는 진리를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지난 4월의 일기에요. 비영리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에 있는 청년들과 재미난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대학진로와 취업에 실패한 청년들에게 진로탐색과 자립을 지원하기위해 설립이되었다구요.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수립하면서 각자의 재능을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던 날이였습니다.
목공과 일러스트를 전공하는 청년들이 목재로 가구와 소품을 만들면 그 마감은 페인트나 스테인 그리고 바니쉬를 쓰게되지요. 일러스트를 하는 친구들에겐 수 많은 컬러를 볼 수 있어서 공통된 주제인 도료와 컬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열정적인 친코 4기 후배님들이 지원을 나와주셔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들이 이전수업에서 만든 소품을 갖고오셨더라고요. 다양한 도료를 체험해보도록 실습시간도 갖게되었어요.
과감히 교육장을 내어준 던에드워드분당정자점!!! 점주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졌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청년들에게 페인트로 공간을 꾸며보도록 미션을 주었습니다.
유쾌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알찬 수업이였어요.
단순히 컬러로 칠만하는 것이아니라 자유롭고 개성있는 공간연출이 가능한 것에 팁을 얻은 청년들은 벽화를 그려나가기 시작합니다.
3개조로 나눠 진행했는데요. 팝콘통을 그린 팀도 있었어요. 학생들의 창의력이 마구 발산된 교육이였네요.
인체에 무해한 경화제를 쓰는 페인트. Zero VOC 무독성 페인트 던에드워드이기에 가능한 놀이~ㅋㅋ 서로에게 장난스레 페인트를 묻히다가 발동걸린? 청년들은 급기야 선생님에게도 러브마크를 새겨넣습니다. ㅋㄷㅋㄷ
청년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고자 애쓰는 선생님들 멋지세요.
기념사진도 찍고. 아이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즐기며 참여하는 모습에 모두가 보람을 느꼈던 소중한 하루였어요.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우리 다시만나요.
내 나이가 어느새 40을 훌쩍넘어가면서 시간의 흐름은 급류를 탄 것 마냥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쉬는 날에 잠깐 뒤돌아보면 내 주변은 어수선해있고 그걸보는 순간 짜증이나서 그 화는 고스란히 가족에게 전해져요.
일하러 나와있으면 그랬던 내 자신을 탓하게되고
언짢은 마음은 현장에서도 도드라져 주변사람을 눈치보게하거나 마감을 그르치게 할 수도 있지요.
사회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건 내 가정이 편안하고 안정되어야한다는 진리를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지난 4월의 일기에요. 비영리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에 있는 청년들과 재미난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대학진로와 취업에 실패한 청년들에게 진로탐색과 자립을 지원하기위해 설립이되었다구요.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수립하면서 각자의 재능을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던 날이였습니다.
목공과 일러스트를 전공하는 청년들이 목재로 가구와 소품을 만들면 그 마감은 페인트나 스테인 그리고 바니쉬를 쓰게되지요.
일러스트를 하는 친구들에겐 수 많은 컬러를 볼 수 있어서
공통된 주제인 도료와 컬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열정적인 친코 4기 후배님들이 지원을 나와주셔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들이 이전수업에서 만든 소품을 갖고오셨더라고요. 다양한 도료를 체험해보도록 실습시간도 갖게되었어요.
과감히 교육장을 내어준 던에드워드분당정자점!!! 점주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졌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청년들에게 페인트로 공간을 꾸며보도록 미션을 주었습니다.
유쾌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알찬 수업이였어요.
단순히 컬러로 칠만하는 것이아니라 자유롭고 개성있는 공간연출이 가능한 것에 팁을 얻은 청년들은 벽화를 그려나가기 시작합니다.
3개조로 나눠 진행했는데요. 팝콘통을 그린 팀도 있었어요. 학생들의 창의력이 마구 발산된 교육이였네요.
인체에 무해한 경화제를 쓰는 페인트. Zero VOC 무독성 페인트 던에드워드이기에 가능한 놀이~ㅋㅋ
서로에게 장난스레 페인트를 묻히다가 발동걸린? 청년들은 급기야 선생님에게도 러브마크를 새겨넣습니다. ㅋㄷㅋㄷ
청년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고자 애쓰는 선생님들 멋지세요.
기념사진도 찍고.
아이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즐기며 참여하는 모습에 모두가 보람을 느꼈던 소중한 하루였어요.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우리 다시만나요.
- 2017. 6. 2로부터 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