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작년(2018년)에 첫 영상팀에 들어와 나만의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촬영도 해보고
편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 영상팀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비록 연기가 익숙하지 않아 부끄럽기도 하고
시나리오 또한 장소 및 소품 등 제약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과물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나름 뿌듯함도 더해진다.
또한 돈을 주고 배워야 할 편집도 무료로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다.
늘 집과 일을 반복하는 삶이라 의욕이 떨어졌었는데
영상이라는 거리가 먼 색다른 도전으로 삶의 의욕이 생기기도 했다.
게다가 영상팀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으로 인간관계까지 형성되어
더욱 좋은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취미생활로 영상팀은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다.
2020년에도 영상팀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https://kkoon13.tistory.com/226 [일하는학교:티스토리]
2020. 1. 14로부터 온 글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작년(2018년)에 첫 영상팀에 들어와 나만의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촬영도 해보고
편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 영상팀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비록 연기가 익숙하지 않아 부끄럽기도 하고
시나리오 또한 장소 및 소품 등 제약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과물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나름 뿌듯함도 더해진다.
또한 돈을 주고 배워야 할 편집도 무료로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다.
늘 집과 일을 반복하는 삶이라 의욕이 떨어졌었는데
영상이라는 거리가 먼 색다른 도전으로 삶의 의욕이 생기기도 했다.
게다가 영상팀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으로 인간관계까지 형성되어
더욱 좋은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취미생활로 영상팀은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다.
2020년에도 영상팀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https://kkoon13.tistory.com/226 [일하는학교:티스토리]
2020. 1. 14로부터 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