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청년들이 학력,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1년간 진로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전담 상담사를 배정하여 현직자 멘토링, 진로교육, 심리상담 등 자립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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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멘토링

생활 지원

인턴십


✨지금 청년 다다름사업 참여 청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안예지
2025-09-05
조회수 147

안녕하세요. 

오늘의 청년자립지원 "다다름사업" 소식입니다.


'언제 선선해질까?' 하는 순간, 가을이 다가왔답니다.

다다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까요 ?


각자의 기질과 강점, 가치관 등을 알아가보고, 

서로에 대해 다름을 이해해보며 

진로와 취업에 대한 활동계획을 세워보기도 했답니다.

특히, 이전까지는 성취감과 긍정적 습관을 기르기 위해 '10분의 기적'이라는 

미션 인증활동을 했었는데, 

올해는 개인의 인생 가치관을 탐색해보고 그와 관련된 습관을 설정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직무 역량강화하기 앞서 

다양한 직무의 멘토님들을 만나며 현장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전해들어볼까요~?

(김우정 멘토님_청소년교육)  

'잡(JOB)수다'다양한 직업군의 멘토님들을 만나 직업의 정보뿐만 아니라

현재시점 가진 고민에 대하여 멘토님들을 어떻게 극복해가셨는지 

인생 조언 TIP 을 구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왼쪽->오른쪽 사진순) 류완 멘토님(작가), 김덕래 멘토님(바리스타), 김광욱 멘토님(해외봉사), 박혜인 멘토님(사회복지)


올해 다양한 직업군의 멘토님들이 청년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셔서 

너무나도 의미깊은 자리였답니다. 


잡수다를 통해 청년들은 힘을 얻기도 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한 청년은 "멘토님들께서 공통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라고 하셔서 

고민을 많이 하지않고 할 수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겠어요"라고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활동에서는 '진로취업 이야기빼고 놀아보자'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로취업준비활동을 하면서 지치지 않도록 다같이 외출도 했답니다.


'이랜드재단'의 지원을 통해 청년들과 함께 크루즈투어를 가보기도 했구요.

단단한 나무를 자르고 갈고 닦으며 각자의 인생도 포기하지 않고 

갈고 닦으길 바라는 마음에 원목 도마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강사님의 지도하에 장비를 사용해보며 

직무에 대한 경험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잊지 못할 상반기를 보낸 청년들은 앞으로 펼쳐질 프로그램들을 참여할 준비들을 하고 있거나, 

개개인 구직활동과 역량강화 교육활동에 참여를 하고 있답니다. 

다음달에는 '일경험 인턴십'이 진행될 예정인데,

벌써부터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으로 청년들의 머리가 지끈해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어려움을 안고왔지만, 서로 응원하고 지지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청년들의 용기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일하는학교는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우리 청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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