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청년들이 학력,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1년간 진로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전담 상담사를 배정하여 현직자 멘토링, 진로교육, 심리상담 등 자립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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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다름사업은 : 일경험 인턴십 시~작!✨

안예지
2025-11-07
조회수 62

안녕하세요. 

청년자립지원사업 '다다름사업' 소식입니다.


분명 한달 전 소식을 전달드릴때는 날씨가 '선선하다'였는데,

이제는 '쌀쌀하다'로 바뀌는 계절이 왔어요. 

9월 한달 동안 바쁘게 진행을 하고, 10월에 일경험 인턴십들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일경험 인턴십은 

참여자 수요 확인 -> 사업장 발굴 -> 이력서 자소서 작성 -> 면접 -> 일경험 시작

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청년들은 그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이력서는 써보았지만,

자기소개서는 생소하여 많이 힘들어했는데

그 과정을 거치고 나니 뿌듯해하더라구요.

오랜 시간 일을 쉬었던 청년들도 처음으로 일을 시작해보는 청년들도

일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일에 대한 '센스'를 높히기 위하여 오리엔테이션도 진행했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약속 지키기'와 '인사 잘하기' 인 것 같습니다.

가장 기본이지만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 인 것 같아요.

선배의 마음으로 청년들이 사업장에서 어떤 자세로 임하면 좋을지 

이정현 이사장님과 안예지 담당 선생님께서는 진심 어린 조언들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일경험을 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일지 작성법에 대한 안내와 고민들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다수 청년들은

 "일을 못하면 어떡하죠?"

"남들보다 느려서 혼이 나면 어떡하죠?"

"제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등의 질문들이 공통적이였습니다.


사실  '일을 못 할 수 있고, 혼이 날 수도 있고, 잘 해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그동안 일하는학교 안에서 다양한 연습과 활동을 했던 것이고, 

사회 현장에 나가서 부딪혀 보는 경험을 하는 자리가 일경험인턴십 인 것 같아요.


이제는 마음의 상처가 생겨도 연고를 발라줄 수 있는 많은 멘토님들이 있기에 

청년들이 한 스텝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달에는 청년들이 일경험 인턴십에 대한 소감을 안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청년들이 잘 이뤄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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