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소)년 진로성장지원사업 '아름다운 함께서기:챕터2'

안예지
2026-05-04
조회수 86

안녕하세요. 일하는학교입니다~


2025년부터 아름다운가게와 손을 잡고 가정밖청년에 대한 지원사업을 시작해왔습니다. 

쉼터나 자립지원관과 같이 청소년복지시설을 이용한 가정밖청년을 위한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이 뽀인트 입니다. 

또는, 가정밖청년에 준하는 위기환경의 청년들을 확대 지원하면서 단기적인 과정이 아닌 장기적인 지원을 통하여 성장의 대한 변화를 함께 지켜볼 예정입니다.!


작년 한 해, 20명의 청년들과 다양한 진로 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의 미션을 수행하고 성장의 과정들을 밟아갔습니다. 


그 중, 10명의 청년은 연속지원 대상이 되었고, 

일부 청년들은 관계를 지속하며 사회로 나아가 각자만의 길들을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4월 28일, 이러한 과정과 결과들을 자문위원회 분들과 아름다운가게 담당자분들과 함께 자리하며 

올 한해 사업에 대한 자문과 선정위원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기존 연속지원 대상 10명과 신규 지원 6명을 추가 선정하게 되면서 

올 한해도 가정밖청년 및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의 대한 지원 체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작년 한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위기요인들을 해소해가며 개인의 진로를 찾아갔더라면 

올해는 진로설정에 대한 구체적 계획 및 활동들을 수행해가며 사회생활에 필요로 하는 기술들을 습득해갈 예정입니다. 


또래들과 소통해가는 연습, 문제상황을 해결해가는 과정, 기획회의, 의사결정 등 사회에 나가면 마주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프로그램화하여 부딪히며 딛고 일어서보고자 합니다!


연말에는 청년 개인별 성장의 대한 과정들을 작품화하여 전시를 해보려 합니다..! 

한 명 한명의 청년들이 올 한해 어떤 과정들을 거치게 될 지, 많은 소식 전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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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에 놓인 가정밖청년 및 자립준비청년들의 대한 다양한 의견과 공감을 내어주시며 함께 자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왼쪽부터) 배영선 선생님(일하는학교), 신한결 팀장님(아름다운가게), 강다영 간사님(아름다운가게), 박주형 시설장(안나의집 그룹홈), 강국현 사무국장(사단법인 오늘은), 박서영 교수(신구대학교), 이정현 이사장(일하는학교), 안예지 팀장님(일하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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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학력,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1년간 진로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전담 상담사를 배정하여 현직자 멘토링, 진로교육, 심리상담 등 자립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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