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다름사업 6기 참여자 입니다
저는 평소에 무력감을 많이 느끼는 상황에 진로취업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사업에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나 혼자만 뒤늦게 이러고 있나 싶었는데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진로를 찾고
취업에 대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청년분들이 모였더라구요.
그래서 '나 혼자 만의 고민이 아니였구나', '한 번 열심히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 시간들 동안, 저는 일하는학교만의 특화 프로그램인
'자기이해' 와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어요.
'나'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타인에 대해 알아가고, 저의 진로에 대해 탐색해 가보는 시간들이였어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직업 가치관, MBTI, 홀랜드직업흥미검사, 습관만들기, 진로활동계획 공유 등
총 8회의 다양한 경험의 시간들을 가졌는대요.
그 중 그룹 참여자분들과 함께 긍정적 습관을 만들어보기 위한 활동으로 '10분의 기적'이 기억이 나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긍정적인 꾸준한 습관을 만들이 위해 하루에 박수를 10번 치기 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부터 꾸준히 해보기 위해서 였는대요.
유독 하기 싫은 날도 있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10번이 20번이 되구 달라진 것 같았어요.

새롭게 알게 된 중에 하나는 직업적 가치관으로 "위치, 신체활동 추구, 금전적 보상" 카드를 선택했어요.
이런 가치관을 기준으로 일을 선택하게 된다면 내 스스로가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온 청년들이 모였지만, 같이 참여했던 분들의 가치관들이 서로 다른 걸 느끼게 되었어요.

진로를 탐색해가며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에 대해 궁금한 사항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프로그램 시간에 '현직자 인터뷰'라는 과제를 통해 알아오라 하시더라구요ㅠㅠ
아는 분들이 없는데.. 어떡하나 했던 찰나에
6회차가 끝나고 일하는학교에서 '잡수다'라는 현직자와의 만남을 준비해주셨어요.

저는 도시양봉(봉봉봉협동조합 이강멘토님)
영상촬영편집((주)공공미디어 열림 김남수 멘토님)
IT 게임 개발자(1기, 김태영 멘토님)
을 만났습니다.
멘토님들과 청년들이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멘토님들이 청년들의 질문에 모두 답변을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열정적이시고 감사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김남수 멘토님하고 대화를 나누다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2시간 동안 더 수다를 떨고 집에 간 기억이 나네요. )
멘토님들을 만나보며 저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생존력이 강하다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왠지 무인도에 떨어져도 살아남으실 것 같은 느낌이랄까..

어느새 2달 가까운 시간이 지나면 탐색한 '나'를 통해 진로 활동 계획서를 작성해보기도 합니다.
저의 올해 진로목표는 "흥미 찾기" 입니다.
흥미를 찾기 위해 관심 분야에 대한 일을 해보거나 정보를 찾아보고 경험치를 확장시켜 나가는
세부 계획을 강사님과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세웠습니다.
점차 무력감도 극복해 나아가겠죠~?
마지막 8회차 시간에는 서로의 진로활동계획을 발표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선생님들이 꽃을 주셨는데
앞으로 저희에게 '꽃길'같은 시간들이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 주셨어요.
누군가에게 꽃을 받아보는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하하호호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오랜만 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묘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고맙고, 연말까지 잘 헤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8월에는 어떤 시간들이 펼쳐질지 기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다다름사업 6기 참여자 입니다
저는 평소에 무력감을 많이 느끼는 상황에 진로취업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사업에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나 혼자만 뒤늦게 이러고 있나 싶었는데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진로를 찾고
취업에 대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청년분들이 모였더라구요.
그래서 '나 혼자 만의 고민이 아니였구나', '한 번 열심히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 시간들 동안, 저는 일하는학교만의 특화 프로그램인
'자기이해' 와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어요.
'나'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타인에 대해 알아가고, 저의 진로에 대해 탐색해 가보는 시간들이였어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직업 가치관, MBTI, 홀랜드직업흥미검사, 습관만들기, 진로활동계획 공유 등
총 8회의 다양한 경험의 시간들을 가졌는대요.
그 중 그룹 참여자분들과 함께 긍정적 습관을 만들어보기 위한 활동으로 '10분의 기적'이 기억이 나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긍정적인 꾸준한 습관을 만들이 위해 하루에 박수를 10번 치기 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부터 꾸준히 해보기 위해서 였는대요.
유독 하기 싫은 날도 있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10번이 20번이 되구 달라진 것 같았어요.
새롭게 알게 된 중에 하나는 직업적 가치관으로 "위치, 신체활동 추구, 금전적 보상" 카드를 선택했어요.
이런 가치관을 기준으로 일을 선택하게 된다면 내 스스로가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온 청년들이 모였지만, 같이 참여했던 분들의 가치관들이 서로 다른 걸 느끼게 되었어요.
진로를 탐색해가며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에 대해 궁금한 사항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프로그램 시간에 '현직자 인터뷰'라는 과제를 통해 알아오라 하시더라구요ㅠㅠ
아는 분들이 없는데.. 어떡하나 했던 찰나에
6회차가 끝나고 일하는학교에서 '잡수다'라는 현직자와의 만남을 준비해주셨어요.
저는 도시양봉(봉봉봉협동조합 이강멘토님)
영상촬영편집((주)공공미디어 열림 김남수 멘토님)
IT 게임 개발자(1기, 김태영 멘토님)
을 만났습니다.
멘토님들과 청년들이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멘토님들이 청년들의 질문에 모두 답변을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열정적이시고 감사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김남수 멘토님하고 대화를 나누다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2시간 동안 더 수다를 떨고 집에 간 기억이 나네요. )
멘토님들을 만나보며 저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생존력이 강하다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왠지 무인도에 떨어져도 살아남으실 것 같은 느낌이랄까..
어느새 2달 가까운 시간이 지나면 탐색한 '나'를 통해 진로 활동 계획서를 작성해보기도 합니다.
저의 올해 진로목표는 "흥미 찾기" 입니다.
흥미를 찾기 위해 관심 분야에 대한 일을 해보거나 정보를 찾아보고 경험치를 확장시켜 나가는
세부 계획을 강사님과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세웠습니다.
점차 무력감도 극복해 나아가겠죠~?
마지막 8회차 시간에는 서로의 진로활동계획을 발표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선생님들이 꽃을 주셨는데
앞으로 저희에게 '꽃길'같은 시간들이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 주셨어요.
누군가에게 꽃을 받아보는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하하호호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오랜만 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묘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고맙고, 연말까지 잘 헤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8월에는 어떤 시간들이 펼쳐질지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