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하는학교입니다.
8월의 청년 소모임에서는 특별한 연합활동을 했습니다.
글다방에서도 광복절을 맞이하여 함께 관련 영화를 보기로 했었고,
같은 날 저녁필름에서도 영화를 보기로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옳다구나! 같이 영화를 보면 배로 재미있겠구나!' 싶어서
급! 결성된 연합활동 😎
영화를 보기 앞서 함께 배도 채우고,
일하는학교 유튜브를 보며 광고 시간도 가지고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도 보았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말모이' 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함께 보기로 한 영화인 만큼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말모이'를 함께 감상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평소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과 한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누군가에게는 당연했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했던 것이었다는 사실이
보는 내내 눈물을 훔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일하는학교의 청년 소모임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활동을 넘어 서로 연결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조금씩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8월의 글다방 연합활동,
함께해준 모든 청년분들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
다음에는 또 어떤 소모임과 어떤 활동으로 만나게 될까요?
앞으로의 글다방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일하는학교입니다.
8월의 청년 소모임에서는 특별한 연합활동을 했습니다.
글다방에서도 광복절을 맞이하여 함께 관련 영화를 보기로 했었고,
같은 날 저녁필름에서도 영화를 보기로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옳다구나! 같이 영화를 보면 배로 재미있겠구나!' 싶어서
급! 결성된 연합활동 😎
영화를 보기 앞서 함께 배도 채우고,
일하는학교 유튜브를 보며 광고 시간도 가지고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도 보았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말모이' 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함께 보기로 한 영화인 만큼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말모이'를 함께 감상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평소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과 한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누군가에게는 당연했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했던 것이었다는 사실이
보는 내내 눈물을 훔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일하는학교의 청년 소모임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활동을 넘어 서로 연결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조금씩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8월의 글다방 연합활동,
함께해준 모든 청년분들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
다음에는 또 어떤 소모임과 어떤 활동으로 만나게 될까요?
앞으로의 글다방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