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그런날

일하는학교와 함께하는 인턴십 공간, 카페 그런날

금광동에 위치한 카페 그런날은 일경험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합니다.


일하는학교 바리스타 직업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배운 기술을 실습하고 
직업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일경험 장소입니다.


청년들이 해낸 우리만의 부스 운영 이야기😉

관리자
2025-11-03
조회수 187

<10월 그런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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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수내3동 체육대회 현장에는 그런날의 작은 부스가 세워졌습니다.  

이번엔 조금 특별했습니다. 늘 함께해주시던 일하는학교 선생님 대신 청년들만의 힘으로 부스를 운영했거든요. 

아침부터 얼음박스, 음료 재료, 마들렌 상자를 챙겨 택시에 실어 나르며 시작된 하루!

무겁기도 했지만 그만큼 설렘과 기대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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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을 옮기고 테이블을 펴고 간판을 붙이는 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스스로 해냈습니다. 💪

처음엔 어색하고 서툴었지만 서로 도와가며 “이건 이렇게 해볼까?” 하며 

조금씩 자리를 잡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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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고 손님들이 조금씩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손발이 맞고 음료를 내리는 일도 

손님들과의 대화도 조금씩 자연스러워졌답니다.

'음료가 진하고 맛있네요. 직접 만든 마들렌도 먹어볼게요' 라는 손님의 말 한마디에

피로도 싹 풀리고 우리끼리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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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스 운영은 단순한 체육대회 참여가 아니라

 청년들이 한 걸음 더 성장한 소중한 순간이었어요.

작은 부스였지만 그 안에는 큰 용기와 성장이 담겨 있었습니다.

서로의 손끝이 모여 만들어낸 하루

그런날의 이름처럼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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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그런날 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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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워지는 마들렌과 함께 집 앞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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