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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야기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9. 15. 14:43 소식/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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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4기 자동차팀 활동후기]'부릉부릉 청년모터스'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3. 2. 19:24 소식/활동

2019년 2학기에 새로운 분야를 도입해보자는 의견으로 자동차반을 시범 운영하였습니다.

이름은 '청년모터스'

자동차 7개 분야(폴리싱, 정비, 판매/영업, 실내복원, 휠/타이어, 방음/언더코팅, 랩핑)를 골고루 경험해보면서 나의 진로를 찾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처음 나온 포스터입니다. 최대한 포스터를 통해 청년모터스가 무엇을 하는지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두번째 포스터 입니다. 좀더 심플하게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1. 폴리싱 : 오토폴리쉬

폴리싱은 차의 표면을 '광택'을 내는 것을 뜻합니다. 차를 반짝이고, 예쁘게, 깨끗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활동 내용을 소개하기 전에 오토폴리쉬의 윤성용 대표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대표님은 일하는학교에 청년모터스 활동을 제안해주셨고, 각 분야의 사업주 대표님들을 섭외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이 활동이 가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꾸벅~(- . -) ( _ . _ )

오토폴리쉬의 내부는 독특했습니다. 특이한 콜라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한정판이나 시즌별 콜라들이 있었습니다. 캠핑의자와 테이블이 야전에 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샵의 사무실공간에서 청년모터스의 전체적인 소개와 자동차에 관련된 질문을 듣고 작업공간으로 나왔습니다.

운이 좋게도(?) 마침 샵에 캐딜락CTS가 있었습니다. 이 차의 작업내용을 들었습니다. 어떤 물건이 차에 떨어져 움푹 파이고 표면에 큰 상처가 나서 들어온 차인데 감쪽같이 원상복구 되었습니다.

폴리싱에 대한 소개와 장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첫날을 마쳤고 두번째 날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이 차는 실습을 위해 공수한 차로 덕분에 맘편히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장비로 하는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냥 걸레로 빡빡 닦는 걸로만 알았습니다.
콤파운드 라는 크림같은 것을 차에 바르고 광택기로 살살살살 문질렀습니다. 거의 광택기를 그냥 표면에 대기만 한 수준이었죠. 저 광택기 조절이 어렵더라고요ㅠ 광택기 힘이 정말 셉니다.

2. 영업/판매 : 쉐보레 성남수정

말 그래도 차를 판매하는 영업을 의미합니다. 쉐보레 성남수정점의 김준희 차장님이 영업/판매에 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전국 판매왕도 해보신 대단한 분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고, 삶에 동기부여가 되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ebs방송에서 청년모터스 한장면이 나갔었는데 전부 모자이크 처리가 된 슬픈장면(아래 영상의 1분 7초)을 원본으로 공개합니다.

http://home.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20174997/H

다같이 한컷. 매장에 오니 괜히 자동차 사고 싶더라는...

오토살롱 : 킨텍스

일산 킨텍스에서 하는 오토살롱에 구경갔다 왔습니다. 온갖 자동차를 볼수 있어서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궁금한 것도 여쭤보고
윤성용 대표님이 또 이곳저곳 데려다 주시며 인사도 시켜주시고, 자동차와 자동차 산업에 대해 이것저것 설명해주셨습니다.

3. 휠/타이어 : DC타이어

자동차의 모든 부품들이 다 중요하지만 바퀴가 없으면 굴러갈 수 없죠. 휠/타이어 샵인 '디씨타이어' 에 방문했습니다. 쉴새없이 자동차들이 들어와 새신을 신고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더라고요. 김남진 실장님이 휠/타이어에 대해 알려주시고 보여주시고 실습을 도와주셨습니다.

카니발 경정비 중에 윤성용대표님이 오셔서 또 자동차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컴퓨터의 시대입니다. 휠밸런스를 납을 끼워 맞추는 작업입니다.
대표님 차로 직접 바퀴를 뺐다 껴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디씨타이어의 윤혜림 대표님, 김남진 실장님, 같이 일하시는 선생님(성함을 까먹음..ㅠ) 감사합니다!

4. 방음/언더코팅 : 노바웍스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소리가 납니다. 좋은 차일수록 운전자 및 탑승자들에게 소음을 막아줍니다. 하지만 좋은 차는 비싸죠. 게다가 완벽하진 않습니다. 소음으로 인한 차주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차를 조용한 힐링의 공간으로 바꾸는 방법이 방음/언더코팅입니다.

신차가 방음/언더코팅을 받기위해 마침 입고되어 있었습니다. 작업전 설명을 해주시는 김종호 대표님
실습을 해보진 못하고 옆에서 보기만 했습니다. 고무라고 해야할까? 희한한 재질이 차를 조용하게 만들어준다는게 신기하더군요.
눈이 좀 부신날. 다같이 한컷!

5. 랩핑 : 마이스토

차가 이제는 이동수단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랩핑은 차에 필름을 씌워 새로운 느낌이 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차가 질린다고 매번 새차를 살수도 없으니 랩핑을 통해 차를 새느낌으로 바꿉니다.

랩핑은 섬세한 작업입니다. 조금만 실수해도 차에 상처가 남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신중히 작업해야 합니다. 칼질연습을 먼저했습니다.
칼질 연습을 하고 사이드미러 랩핑연습을 해봅니다.
대표님 차에 랩핑을 실제로 해봅니다. 사진으로보면 꽤 잘나온것 같은데 가까이서 보면 실수연발입니다 ^^
실습을 많이 해볼 수 있게 진행해주신 송성호 대표님 감사합니다.

6. 실내복원 : 아우토아티스트

차를 사용하다 보면 버튼이 까지거나 시트가 오염되고 곳곳에 상처가 생깁니다. 그런 상처를 원상복구 하는 직업이 실내복원분야입니다. 감쪽같이 마법을 부리는 듯 하더라고요. 부품교체를 하기에는 많은 비용이 들고 심지어 오래된 차는 부품이 없을 수도 있는 경우에 가장 합리적인 대안입니다.

새차에 상처가 나 찾아오시는 분, 올드카를 복원하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차를 맡기시더라고요.
청년 기술자 분이 시트를 원상복구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주셔서 개별 미래 계획도 봐주신 박성환 대표님 감사합니다.

7. 정비 : 한성우 메카닉

차와 관련된 필수적인 직업! 어쩌면 자동차 업계의 꽃! 정비 분야입니다. 자동차를 굴리다보면 어쩔 수 없이 소모되는 부품을 교체하거나 고장을 수리합니다. 앞으로 전기차 수요가 늘면 변화가 있겠지만 자동차 정비분야는 계속 필요한 분야입니다.

정비 시범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부품이 정말 어마어마 하더군요...
정비기록 남기시는 컴퓨터 작업을 보고 있습니다. 전산화 되어있는게 신기하더라고요.
2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자동차 분야의 교육은 이렇게 마쳤습니다.

기술교육 뿐 아니라 일하는학교에서는 '가치교육' '자기탐색'을 함께 진행합니다.

 

일하는학교는 단순한 학원? 기술교육기관?이 아니기 때문이죠. 가치교육, 자기탐색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또 다른 적성과 강점, 보완점을 알아보고 학교에서 참여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사회적가치'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합니다. 

 

가치교육 시간. 지금껏 생각해보지 않았던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서 알아보고 찾아봅니다.
자기탐색 활동 시간. 내가 어떤 '특징' '강점' 을 갖고 있는지, 어떻게 직업적으로 그것을 적용시킬지 알아봅니다.

참여자들은 지금 각자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나가는 중입니다. 꼭 자동차 분야가 아니더라도 즐겁게 자신의 진로를 찾아 나가길 바랍니다.

 

청년모터스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다음에 또 한다면 더 발전된 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일하는학교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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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모임 활동후기] 퇴근후 영상학교 2기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1. 14. 17:59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작년(2018년)에 첫 영상팀에 들어와 나만의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촬영도 해보고 

편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 영상팀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비록 연기가 익숙하지 않아 부끄럽기도 하고 

시나리오 또한 장소 및 소품 등 제약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과물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나름 뿌듯함도 더해진다. 


또한 돈을 주고 배워야 할 편집도 무료로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다. 

늘 집과 일을 반복하는 삶이라 의욕이 떨어졌었는데

영상이라는 거리가 먼 색다른 도전으로 삶의 의욕이 생기기도 했다. 


게다가 영상팀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으로 인간관계까지 형성되어 

더욱 좋은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취미생활로 영상팀은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다.

2020년에도 영상팀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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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4기 사회복지/아동보육팀 활동후기] "쫌착한녀석들"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1. 14. 15:33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신구대 박서영 교수님 사회복지 강의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체험



레크리에이션 활동



레크리에이션 기획, 자격증 취득



기관탐방 (황송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 기관 탐방 (사회복지 정책)



마을활동 / 성남시청 한마당 (당신의 고민을 삽니다)




길찾기학교 14기 아동보육/사회복지 쫌착한녀석들팀 OOO입니다

4년 전 저는 길찾기학교 6기 키득키득 팀을 다녔습니다.

그때도 재미있게 다니고 일하는 학교 키득키득 팀 덕분에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직업을 찾기 전에 많은 경험과 공부를 하며 전문성과 함께 나에게 이 길이 맞는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이 기억나 

다시 한 번 일하는 학교 쫌 착한 녀석들 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막연히 사회복지사를 해볼까..?‘ 해보고 싶었는데 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들어왔다가 사회복지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여러 센터 들을 방문하며 현재 사회복지사 분들이 근무하는 환경은 어떤지

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사회복지사의 성별이나 나이대는 보통 어떤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직원(사회복지사)분들과 센터장님의 말씀도 들으며 

사회복지사라는 꿈에 크게 한발 내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과정을 함께 하면서 

레크리에이션의 정의부터 어떤 게임 종류가 있는지프로그램 작성은 어떻게 하는지,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기본 소양,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알아보고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2급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업적인 것뿐만 아니라 일하는 학교를 다니며 

같은 팀에 소속된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도 친해져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길찾기학교뿐만 아니라 일하는학교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도 

다시 한 번 해보거나새로운 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에 대학이란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저인데 

대학이라는 목표가 생겼었고, 다행이도 근처에 있는 신구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수시 1,2차 둘 다 합격하여 내년부턴 조금 더 사회복지사라는 꿈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12월에 일하는 학교 수료식을 마치고 12월 말부터 인턴십을 나가게 되었는데

90시간 (15) 이라는 기간동안 사회복지의 관련된 센터 같은 곳에서 

인턴십을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성남시 장애인 복합 사업장(굿 윌 스토어)’에서 인턴십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장애인 분들이 근무를 하시는 곳이라고 하여 장애인을 접해보지 못한 

저는 많이 걱정도 되었고한 편으로는 두렵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인턴십 장소에 가서 인턴십을 진행해 보았더니 

오히려 저를 많이 생각해주시고배려해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말씀하시기가 어려워서 잘 못 알아듣는 저에게 손짓도 해주시고 

표정이나 어투를 바꿔 가시며 이해하기 쉽도록 말씀해주시거나

먼저 다가와 주셔서 일 힘들지 않냐, 쉬는 날에는 어떤 것을 했어요? 등등 

물어봐 주셔서 저도 친근하게 다가가기 수월했고 

오히려 지금은 제가 먼저 가서 장난도 치고 말도 걸어 드리고

쉬는 시간에는 삼삼오오 모여 수다도 떨며 즐겁게 인턴십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 곧 인턴십이 끝나는데 장애인분들 이외에도 

비장애인이신 분들도 근무 중이신데 보통 팀장, 담당자님으로 불리시는 분들이 

저와 얘기를 나누며 ㅇㅇ씨가 있어서 편하다

인턴십 더 하신다고 하세요, 신구대와 연계되어 있으니까 꼭 오세요

많은 말씀을 해주셔서 기도 살고 즐겁게 인턴십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체험, 활동 공부 등을 할 수 있어서 항상 믿고 오는 일하는 학교

덕분에 많은 공부를 하였고직업과 관련된 공부 외에도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사회적인 공부, 인간관계공부 등 여러 도움이 되어서 

즐겁고, 유익하고,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활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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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3기 요리팀 활동후기] 요리팀 "소꿉"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19. 12. 19. 17:19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2019년 4월 30일 떨리는 마음으로 OT시작으로 

소꿉팀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나의 강점을 찾기 위해 자기탐색 활동도 하고~





요리학원에서 한식조리사 자격증 실기 메뉴도 배우고~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할수록 요령이 생기고 재미있었습니다.)




맛집 탐방도 다니고~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 - 사장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많은걸 배웠습니다.

그리고 공짜로 먹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배운 요리를 가지고 소셜다이닝도 해보고~

(팀원들과 요리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을활동도 해보고~

(내가 만든요리를 가지고 활동을 해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소떡소떡, 미숫가루, 약과를 만들고~

(만들때는 힘이 들었지만...)



경로당, 복지회관, 배움공동체, 쉼터에 직접 요리를 전달하였습니다~

(요리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맛있게 먹어주셔서 매우 보람있었습니다.)



수료식 이후에 인턴십 활동~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너무 대단한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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