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지원 프로그램
한 청년이 온전히 자립하기까지,
단계별로 오래 함께합니다
일하는학교는 이런 청년과 함께합니다
가족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려운 채 홀로 자립해야 하는 만 19~34세 청(소)년과 함께합니다. 학업 중단, 고립·은둔, 관계 단절, 경제적 위기 등 저마다 다른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한 사람의 상황에 맞춰 지원합니다.
학교 밖 청소년고립·은둔 청년자립준비청년대학 비진학·장기 미취업 청년1인가구·가족 단절 청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돕는 장기지속 프로그램 — 자립할 때까지 3~5년 이상 함께합니다.

1단계일상회복
프로그램 ‘괜찮은하루’
대상 · 고립·은둔 청년
온라인 미션(그래도 챌린지)·자기이해·문화활동·일체험으로 무너진 생활 리듬과 관계를 회복합니다.

2단계진로탐색
프로그램 ‘챕터2’
대상 ·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커피·요리·목공·디자인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현직자 멘토링으로 자신의 방향을 찾습니다.

3단계일과 자립
프로그램 ‘청년다다름 · 꽃길’
대상 · 위기·장기미취업·자립준비 청년
직업역량 개발과 일경험 인턴십(100여 곳·약 300시간), 구직 준비로 실제 취업과 자립에 이릅니다.
세 단계는 정해진 순서가 아니라, 청년의 상태와 속도에 따라 유연하게 넘나들며 진행됩니다. 진로 개발과 함께 식비·주거·심리상담 등 개별 위기 지원도 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