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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알바3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 [아름다운 동행 기고] www.iwithjesu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1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 - 아름다운동행 “쌤, 어디에요? 5만원만 빌려줄 수 있어요? 차비가 없어요.” 많은 제자, 청년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분주한 카카오톡 대화... www.iwithjesus.com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 이정현(일하는학교 사무국장) “쌤, 어디에요? 5만원만 빌려줄 수 있어요? 차비가 없어요.” 많은 제자, 청년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분주한 카카오톡 대화 창들 속에서, A의 연락은 늘 막막한 상황을 전한다. 늘 돈이 없고, 일자리가 없고, 빚을 갚아야 하고, 하루하루 살아나갈 길이 막막한, 스물일곱 살의 청년이고 여성인 A.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에서 일하던 시절.. 2020. 12. 27.
[작은책] 생계형알바를 하는 학교밖청소년 sbook.tistory.com/m/267 생계형 알바를 하는 학교 밖 청소년 11월호 특집_ 전태일 열사 50주기, 아동·청소년 노동 생계형 알바를 하는 학교 밖 청소년 이정현/ 일하는학교 사무국장 민주는 스물네 살 청년이다. 열세 살 때부터 알바를 시작했다. sbook.tistory.com 11월호 생계형 알바를 하는 학교 밖 청소년 이정현/ 일하는학교 사무국장 민주(가명)는 스물네 살 청년이다. 열세 살 때부터 알바를 시작했다. 돈 문제로 다투는 일이 많던 엄마 아빠가 그 무렵 완전히 이혼을 했고, 건강이 나빠진 엄마는 일을 하지 못했다. 민주는 학교 준비물도 사고 친구들과 간식도 사 먹으려고 떡볶이집에서 시급 2000원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 잠깐 일하고 용돈을 벌려는 생각이었지만, 이후 민주의 .. 2020. 12. 27.
2015년 생계형알바청년 실태조사 보고서 2015년 일하는학교가 진행한 '생계형알바청년'에 대한 실태조사 보고서입니다.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사업입니다.자료내용을 다른 곳에 게재할 경우 출처를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7.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