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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학교25

일하는학교 12월 소식(작은 연구사업) 일하는학교 12월 소식을 전해요~ 이번 소식은 일하는학교의 이야기입니다~ '연구'라기보다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청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려는 마음으로 진행되는 입니다~ 일하는학교는 2015년에 처음 연구사업을 경험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은 '생계형알바 실태조사'였습니다. 알바노동청년의 노동환경을 알아보자는 단순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250명의 청년을 설문조사하고 심층면접하고 보고서를 만들고 발표회를 여는 과정에서 이것은 '연구'가 아니라 '청년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마음으로 응원하는 활동'이라는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더 빠져들어서 2016년에는 '비자발적 독립청년의 의식주와 삶의질', 2017년에는 '청년의 마음건강'에 대한 실태조사사업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바쁘고 .. 2021. 1. 21.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사업 "꽃길" 3기를 모집합니다. 자퇴 경험 있는 사람 대학진학 안하고 진로찾는 청년 가족도움없이 혼자 힘으로 자립하는 20대 청년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사업 3기 참가자를 예비 모집합니다. (2021년 공식참가 신청에 앞선, 예비참가신청 입니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향후 1년간 진로탐색과 취업준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전담 멘토상담사가 배정되어, 진로설계, 희망분야 전문가 연결, 진로취업상담, 복지지원 등이 제공됩니다. 1. 참가자격: 만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구성원 - 현재 취업상태이거나 학생이 아닌 사람 (4대보험 가입 안된 사람) (학교밖청소년, 대학비진학청년 가산점 부여) 2. 모집인원: 정원 30명 3. 프로그램 내용 1단계: 진로상담: 자기이해와 진로설계 2단계: 직업능력개발: 일.. 2020. 12. 29.
[김지영] 청년들의 길찾기를 돕다 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n_sesc&logNo=22094065219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시민이만들다]“청년들의 길 찾기를 돕다 ” 일하는학교 시민이만들다, “청년들의 길 찾기를 돕다” 일하는학교“버텨주세요~”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blog.naver.com 2020. 12. 27.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 [아름다운 동행 기고] www.iwithjesu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1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 - 아름다운동행 “쌤, 어디에요? 5만원만 빌려줄 수 있어요? 차비가 없어요.” 많은 제자, 청년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분주한 카카오톡 대화... www.iwithjesus.com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 이정현(일하는학교 사무국장) “쌤, 어디에요? 5만원만 빌려줄 수 있어요? 차비가 없어요.” 많은 제자, 청년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분주한 카카오톡 대화 창들 속에서, A의 연락은 늘 막막한 상황을 전한다. 늘 돈이 없고, 일자리가 없고, 빚을 갚아야 하고, 하루하루 살아나갈 길이 막막한, 스물일곱 살의 청년이고 여성인 A.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에서 일하던 시절.. 2020. 12. 27.
[작은책] 생계형알바를 하는 학교밖청소년 sbook.tistory.com/m/267 생계형 알바를 하는 학교 밖 청소년 11월호 특집_ 전태일 열사 50주기, 아동·청소년 노동 생계형 알바를 하는 학교 밖 청소년 이정현/ 일하는학교 사무국장 민주는 스물네 살 청년이다. 열세 살 때부터 알바를 시작했다. sbook.tistory.com 11월호 생계형 알바를 하는 학교 밖 청소년 이정현/ 일하는학교 사무국장 민주(가명)는 스물네 살 청년이다. 열세 살 때부터 알바를 시작했다. 돈 문제로 다투는 일이 많던 엄마 아빠가 그 무렵 완전히 이혼을 했고, 건강이 나빠진 엄마는 일을 하지 못했다. 민주는 학교 준비물도 사고 친구들과 간식도 사 먹으려고 떡볶이집에서 시급 2000원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 잠깐 일하고 용돈을 벌려는 생각이었지만, 이후 민주의 .. 2020.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