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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땡땡씨의 원데이 클래스 (feat. 카페)

Posted by 일하는학교
2019.05.21 00:49 프로그램/청년활동

 

◎ 대상

    검정고시를 한 번이라도 응시 한 18세~25세 (02년생~95년생)

 

◎ 신청

     http://bit.ly/친절한땡땡씨 

     (검정고시 응시 증빙자료 첨부. 캡처본 OK)

 

◎ 참가비

     무료

 

친절한 땡땡씨의 검고 땡땡이!

검정고시를 응시했던 여러분들의 문화생활을 책임 질 <친절한 땡땡씨의 원데이클래스> 입니다. 저희는 학교를 가지 않았지만 또는 중퇴를 한 청소년 및 청년들이 많은 꿈을 꾸고 실현 시킬 수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에서 나왔습니다. 본인 확인 및 예약을 위한 개인 정보 작성일 뿐, 수집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니 많은 신청바랍니다^^(나쁜 사람 아니예요~) ●친절한 땡땡씨의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ocialcoop1 ●일하는

docs.google.com

◎ 문의

    010 - 8638 - 8387

    친절한 땡땡씨의 원데이 클래스 블로그 > www.blog.naver.com/socialcoop1 

불러오는 중입니다...

◎ 운영기관 :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
www.workingscho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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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모집] 학교밖청소년을 돕는 사람들

Posted by 일하는학교
2018.08.25 18:29 프로그램/길찾기학교


[참가자 모집]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진과 영상, 글쓰기, SNS를 활용해서
학교밖청소년에게 힘을 주는
쫌착한 청년활동


1. 모집기간: 9월 13일(목)

2. 활동기간: 9월 17일(화) ~ 11월 14일(수)
=> 매주 화/수요일 14시-17시 진행 (주2회)


3. 활동내용
1) 배우기(9-10월): 학교밖청소년의 경험과 특성

SNS와 홍보물 제작기술(망고보드, 카드뉴스 등)

2) 활동하기(10-11월): 사진, 영상, 글쓰기를 활용해 
학교밖청소년이 공감할 수 있는 카드뉴스 만들기


4. 모집인원: 7명


5. 기타
- 참가비는 무료
- 희망자에 한해 청소년복지 분야 인턴십 경험 가능


6. 참가신청

http://bit.ly/길찾기학교


7. 문의
카카오톡: ID = sadbug
홈페이지: www.youthwork.kr => 방명록이나 게시물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메일: socialcoop@youthwork.kr


8. 후원
-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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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는학교
    • 2018.09.04 19:03
    온라인신청서 작성이 잘 안되시는 분은
    카톡이나 이메일로 신청문의 해주세요~

[2018 조합원 정기총회]감사합니다 조합원님!

Posted by 일하는학교
2018.03.16 18:01 소식/활동

2018년 조합원 정기총회가 재미있게! 잘 끝났습니다★

어떤 총회를 재미있게 진행했는지 사진과 함께 보시죠~

 

[1부] 청년들의 활동 이야기

 

'길찾기학교', '수다토론모임' '글다방' '퇴근후 영상학교' '실태조사모임' 에 참여한 청년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었어요.

퇴근후 영상학교의 결과물 '취업은 잘 되시나요?' 를 함께 관람했어요

 

다들 진지하게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는 모습

 

[2부] 일하는학교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봐요

 

모둠끼리 앉아 조합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곧 6살이 되는 일하는학교의 여러 고민들을 함께

해결하고 공유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모둠별로 달랐던 고민의 해결책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

 

학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다같이 작성중

 

[3부] 17년 사업,예산 결과보고 및 평가 / 18년 사업,예산 승인

 

작년 사업,예산 이 어떻게 진행(사용)되었는지 보고하고

평가함과 동시에 올해의 사업과 예산을 승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작년에는 어떤 사업들이 진행되었나 유심히 살펴보는 조합원들

 

뒤풀이때 생각나서ㅠ 참석인원 전부를 담지 못한 단체사진 

 

올 해 계획대로 사업들을 잘 진행해서

내년에 더 많은 조합원들과 더 재밌게 총회를 진행할게요!

참석해주신, 멀리서나마 함께해주시는 모든 조합원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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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빈곤과 고립" 독립생활청년 실태조사보고서

Posted by 일하는학교
2017.07.02 12:29 소식/활동




“하루 라면 한끼… 친구요? 일하기 바빠 외로울 틈도 없죠”


대학생-취준생에 가려진 저학력 ‘독립생활청년들’의 애환




○ 밥도, 쉼도, 사람도 고프다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는 지난해 성남 지역 34세 이하 독립생활청년 250명을 심층 조사해 최근 보고서를 펴냈다. 독립생활청년은 불안정한 가정환경이나 빈곤 탓에 가족의 지원을 받지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독립한 생존형 1인 가구를 뜻한다. 취직을 해도 부모에게 의존해 사는 ‘캥거루족’과는 정반대의 삶이다.

조사에 응한 청년의 상당수는 저학력인 데다 생활고를 겪고 있었다. 이른 시기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들다 보니 학업을 중단하게 됐고 빈곤의 굴레에 갇히는 경우가 많았다. 일용직으로 일하는 남모 씨(29)는 “무조건 많이 버는 일을 찾다 보니 배도 타고 안 해본 게 없지만 정작 경력을 쌓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독립생활청년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밥이었다. 1인 가구나 ‘혼밥’(혼자 먹는 밥)은 최근 젊은층의 유행처럼 여겨지지만 이들에게는 냉혹한 현실이다. 영양 균형이나 식사시간이라는 개념은 거의 없다. 택배 일을 최근 그만둔 이모 씨(23)는 “라면만 먹다 보니 키가 170cm대 중반인데도 몸무게는 49kg”이라며 “1일 1식(食)을 할 때도 많다”고 말했다. 변모 씨(27)는 “고시원에서 밥을 주면 반찬이 없어 물에 말아 먹었고, 가끔 돈이 생기면 떡볶이 1인분을 사서 세 끼에 나눠 먹었다”며 “먹을 땐 맛있는데 먹고 나면 슬펐다”고 말했다.

고된 노동도 이들을 망가뜨렸다. 혼자 힘으로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기 일쑤고 몸이 아파도 일을 쉬기 어려웠다. 영업사원 최모 씨(26)는 “10대 때 밤늦게까지 일하려면 나이를 속이고 급여도 현금으로 받아야 했다”며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는 허술한 업소밖에 갈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 주거비를 아끼려고 고시원 같은 열악한 환경에 사는 것은 다반사다. 월평균 주거비는 ‘20만 원 이하’가 37.2%로 가장 많았다.

무엇보다 이들을 지치게 한 것은 ‘사람이 없는 삶’이었다. 응답자의 80%는 일주일에 사람을 많아야 한두 번밖에 만나지 못하는 독거 청년이었다. 백화점 주차 관리를 하는 도모 씨(23)는 “바빠서 외로울 겨를이 없다”고 했다. 낭만이 가득해야 할 연애도 이들에게는 ‘얼마가 깨질까 계산이 앞서는 일’이었다. 최 씨는 “한 달에 한 번, 그것도 연차를 써서 겨우 데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들이 처한 장시간의 저임금 노동이 인간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만들 기회 자체도 박탈한 것이다.

▼대졸자 취업문제 넘어… 청년 빈곤-주거-문화, 세밀한 대책 세워야▼

정부와 정치권이 내놓는 청년정책은 대부분 대학 등록금이나 대졸자 실업문제 같이 대학생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대학의 틀에서 벗어난 저소득 독립생활청년들은 “소외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당장의 의식주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인간관계도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강진수(가명·32) 씨는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나이를 묻고는 습관적으로 ‘어느 (대)학교 다니냐’고 묻는 게 제일 싫었다”고 말했다. 자신을 누군가 “학생”이라고 부르면 위축되기도 했다. 강 씨는 “자기소개를 할 때 ‘어느 대학 다닌다’라는 것과 ‘어디에서 일한다’라는 것은 듣는 이의 인식 자체가 다르더라”라며 한숨을 쉬었다.

여가시간이 부족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 보니 또래 대학생들과 문화적 격차도 컸다. 건설현장 일용직근로자인 유모 씨(28)는 “대학 다니는 친구들은 모이기만 하면 MT나 과제, 콘서트 얘기를 하는데 모든 게 생소했다”고 토로했다. 대화 주제를 따라가기 위해 유 씨는 억지로 짬을 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대학생의 생활상을 ‘공부’해야 했다.

18세부터 자취를 한 김혜미 씨(26)는 주거문제를 지적했다. 가정불화로 집에서 쫓겨나다시피 나와 살 곳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막막했다. 부동산 계약을 도와줄 사람도 없었다. 곰팡이 가득한 월세 20만 원짜리 반(半)지하방에 살던 때 집주인은 “혜미 씨가 어려서 아직 잘 모르나본데…”라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 김 씨는 “집주인에게 저는 쥐락펴락하기 쉬운 청년일 뿐이었다”며 “세입자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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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애드워드 페인팅 교육

Posted by 일하는학교
2017.06.02 00:25 소식/활동

http://blog.naver.com/honglin1975/22073065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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