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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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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학교 시즌1 END! 일학 마침식에 초대합니다. #새로시작 '일하는학교 시즌1 마침식'에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 + 관심 부탁드립니다. ๑•‿•๑ 일하는학교가 설립부터 지금까지 10년간 지내왔던 신흥동 공간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합니다. 이 공간에서 많은 청년, 청소년들이 자기 길을 찾아 자립해 나아갔고, 그 과정을 상근활동 선생님들을 포함한 지역사회 멘토와 조합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10년 동안, 함께 웃고 울고 성장했던 정든 공간과 작별하고 새로운 꿈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일하는학교를 거쳐 사회로 나아간 청년들, 그 과정을 함께한 멘토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forms.gle/1h15D7kdsagxBMtt9 일하는학교 시즌1 마침식 참가신청 2023/1/27(금) 일하는학교 설립..
cafe 그런날, 케이터링+음료배달 서비스! 예쁜 캔에 담아서 배달 갑니다~💚💚 회의, 행사때 배달주문하시면 좋습니다! 직접 만드는 햄치즈 샌드위치 직접 마들렌을 구워서 판매하는, 마들렌 맛집 이구요! ❤❤ 1. 전화주문: 070-8810-6688 2. 배달어플 주문: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 배달어플 설치 후 '그런날' 검색 3. 매장 위치 : 중원구 광명로323번길 13, 1층 운영시간 : 월~일 10시~19시(배달10:30~18:30)
후원자가 된 청년 🤍🤍이 #후원자가 된 ♡♡이 얼마전 정규직원이 되었다고 자랑했던 ♡♡이가 일하는학교 후원회원 가입을 신청했다. 고달파하는 글들을 계속 썼는데, 그 글들을 보고 신청을 했단다. 민망하고, 고맙다. 일하는학교 학생이었다가 후원자가 된 27번째 청년이다. 어려운 시간들을 이겨내고, 자기 자리를 잘 만들어가는 많은 ♡♡이들이 생각지도 못한 힘이 되어준다. 학생들,제자들이 후원자나 조합원이 될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진다. 다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형편이라 한푼이라도 더 모으도록 도와야지 후원금을 받고 있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학생들이 후원자가 되고, 후배들을 위한 좋은 선배이자 진로멘토가 되는 것이 참 아름다운 모습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 두가지 생각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한쪽으로 완전히 정리되지 않는다...
일하는학교, 시작이야기 성남지역 학교밖청소년 연간 1500명 대안학교, 쉼터, 청소년센터에서 힘겨운 10대를 보내고 이제는 혼자만의 힘으로 자립해야 하는 그들의 20대 우리마을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학교를 만들자 일하는학교 opening story ]]> https://www.youtube.com/watch?v=g2S-BggltZA&t=18s [일하는학교 후원신청] 1.온라인신청 https://secure.donus.org/workingschool/pay [일학 소개] 조금 늦게, 시작하는 청년들의 진로학교 (영상링크) 일하는학교 오프닝 story EBS방송 "비진학청년을 위한 진로학교" EBS뉴스 - 20대 초중반 청년들의 진로 모색 '일하는학교' [EBS 저녁뉴스]세대를 막론하고 진로를 찾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www.w..
성남시 청소년재단, 일하는학교 후원 참여 청년맞춤제작소의 재정위기 소식을 듣고, 성남시청소년재단의 여러분들이 후원자로 참여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후원자로 도와주시던 분들도 있구요. 사진촬영 협조해주신, 진미석 대표이사님, 이재영 본부장님, 이경주 실장님 감사합니다. 2022년 한해를 잘 지내보겠습니다. 깜빡하고 아직 참여못하신분들은 아래 링크로... 1. 정기후원 bit.ly/일하는학교후원 2. 일시기부 농협: 355-0025-8391-73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
청년들의 비빌언덕. 성남 일하는학교 https://blogilda.tistory.com/2520 학력 소외 청년들의 자립공동체, 성남 돈․학력 소외 청년들의 ‘비빌 언덕’ 일하는 청년들의 자립공동체, 성남 70~80%의 청년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시대에, 대학에 가지 않는 청년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경제적 blogs.ildaro.com 70~80%의 청년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시대에, 대학에 가지 않는 청년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알바를 쉴 수가 없어요. 그래서 기술을 배우러 학원을 다닐 수가 없고 자격증 없으니까 제대로 취업도 못하죠.” “초등학생 때부터 10년 넘게 다양한 일을 해왔지만, 120만원 넘는 월급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대학에 가지 않는 청년은 바로 사회에 나가 ‘일할 것’을 요구받는다. ‘일’..
[위기청년 고립청년 이야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https://www.iwithjesu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85 나도 노력하고 있어요 - 아름다운동행 나는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정말 그런가? 사람들은 내가 돈을 벌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취급을 하곤 해.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절박함이 없다고 욕을 하지. ‘돈을 버는 www.iwithjesus.com 나는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정말 그런가? 사람들은 내가 돈을 벌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취급을 하곤 해.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절박함이 없다고 욕을 하지. ‘돈을 버는 것’만이 ‘일’인 걸까. 나는 오늘 하루도 고되게 보냈는데. 돈을 못 번다고, 왜 욕을 먹어야 하지. 나는 오늘도 고된 일을 했는데. ‘일을 구하는..
2016년 독립생활청년 실태조사 https://www.ildaro.com/sub_read.html?uid=7867§ion=sc2 ≪일다≫ 독립생활 청년들 실태…키워드는 ‘빈곤’과 ‘고립’ 흔히들 20대 청년이 원가족으로부터 분리해서 살아간다고 하면, 대학에 가거나 직장에 다니기 위해 독립한 거라고 상상하기 쉽다. 그러나 가족으로부터 www.ildaro.com 흔히들 20대 청년이 원가족으로부터 분리해서 살아간다고 하면, 대학에 가거나 직장에 다니기 위해 독립한 거라고 상상하기 쉽다. 그러나 가족으로부터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불가피하게 독립해서 살아가는 청년들이 있다. 이들의 독립은 스스로 선택한, 자유의 냄새를 풍기는 그런 독립이 아니다. 불안정하고 외로운 독립이다. 성남에 자리한 사회적 협동조합 ‘일하는 학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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