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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동이랑 [썸] 타보자!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5. 22. 17:56 프로그램/길찾기학교

 

코로나 때문에 답답했고!

 

무엇을 해야할지 아직 정하지 못하고!

 

무엇인가는 해보고 길을 찾고 싶은 

 

청소년/ 청년들을 찾습니다!

 

 

 

 

길찾기학교 15기 썸팀은요? 

 

 

 

: 커피&디저트 day

: 진로탐색 day

: 손작업 day』 

 

 

최소 3개 분야를 경험해 볼 수 있어요!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모르지만

 

고민하지말고 

 

직접경험해 보고

 

우리 짧고 굵게 

 

다양한 진로를 경험해 보아요~

 

 

일하는학교에서 다양한 분야를 썸타보지 않을래요???

 

 

○지원자격: 19세- 25세 이하 대학 비진학 청년
(검정고시 경험 청년 우선선발!)

 

○ 운영기간: 2020. 6월 ~ 7월 (오후 2시- 5시)
(프로그램별 운영 기간/시간이 다릅니다!)

 

○참가비 : 모든 활동비 무료(교통비는 본인부담)

 

○위치 : 성남초등학교 건너편 진학학원 건물 4층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238 신흥3동 3405-2번지 4층)

 

 

○ 참가신청
온라인 참가신청서↓ 
bit.ly/월수금원데이

 

작성 후 개별면담

 

※ 개별 면담은 코로나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후 1:1 면담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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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카페 활동 같이 합시다[카페청년]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5. 22. 15:59 프로그램/길찾기학교

카페를 좋아하시나요?

커피를 자주 마시나요?

친구들이랑 재미있는 활동을 해보고 싶지 않나요?

집밖으로 나와 뭐라도 해보고 싶지 않나요?

 

'카페청년'을 같이 해보시죠!

 

카페청년은

 

1. 또래 친구들과 함께

2. 커피를 배우고

3. 나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4. 재미있는 활동을 해보는

 

활동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선배들이 참여해서 지금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카페로 진로를 정한 사람도 있고 커피빈, 스타벅스 등 대기업에 취업한 사람들도 있어요.

물론 다른 진로로 결정한 사람도 있어요.

 

잠깐 시간을 내고 용기를 내서 '카페청년'에 참여해보세요.

 

진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고, 보다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친구도 사귀고, 적어도 커피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참가신청 : bit.ly/kkoon15

 

내가 할 수 있는걸 찾아보자! (길찾기 학교 15기)

관심있는 것,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것을 재밌게 배우고 경험해보며 천천히 나의 진로로 만들어 가볼까?ㅎㅎ ○지원자격: 19세- 25세 이하 대학 비진학 청년 (검정고시 경험 청년 우선선발!) ○ 운

docs.google.com

매주 월 화 수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활동을 합니다.

6 - 7월 짧게(?) 해볼겁니다.

 

생초보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커피의 ㅋ 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아주 적합한 활동이에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 하기 힘든 카페 탐방, 로스팅도 한답니다.

 

이렇게 로스팅도 직접 해봅니다. 로스팅은 커피콩을 원하는 정도로 굽는것을 말해요.
다양한 커피를 많이 먹어볼거에요! 상상만 해도 신나지 않나요?
카페탐방 가서 커피 맛을 음미하는 중.

우리 재미있게 커피 한번 배워봐요!

 

참가신청 : bit.ly/kkoon15

 

내가 할 수 있는걸 찾아보자! (길찾기 학교 15기)

관심있는 것,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것을 재밌게 배우고 경험해보며 천천히 나의 진로로 만들어 가볼까?ㅎㅎ ○지원자격: 19세- 25세 이하 대학 비진학 청년 (검정고시 경험 청년 우선선발!) ○ 운

docs.google.com

*지난 기수들의 활동 

2019년 활동 : https://www.workingschool.net/223

 

[길찾기학교 13기 커피팀 활동후기]'재밌었던 카페청년'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나는 일하는학교 커피팀으로 한학기를 재미있게 보냈다. 처음에는 별로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일하는학교 선생님이 자꾸 하자고 하셔서 마침 할것도 없��

www.workingschool.net

2018년 활동 : https://www.workingschool.net/171

 

'커피청년' 시작부터 중간까지~

4월 시작한 커피청년의 시작부터 중간까지의 과정을 사진과 함께 보여드릴게요~ [오리엔테이션] 일학 소개와 커피청년 소개 그리고 자기소개~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을 했어요! 단체사진이 없��

www.workingscho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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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5기] 참여자 모집 시작!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5. 19. 10:57 프로그램/길찾기학교

관심있는 것,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것을 재밌게 배우고 경험해보며
천천히 나의 진로로 만들어 가보는 것은 어떤가요?

 

진로가 아니더라도,

내가 뭔가 새로운 것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어떤가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을것 같아요!

 

새로운 것, 관심있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길찾기학교를 시작합니다.

 

 

○ 모집분야
1. '썸' : 짧고 굵게 다양한 경험을 해보자!

- 커피, 요리, 디저트, 수공예, 목공, 디자인 분야를 조금씩 배워보는 활동

- 자세한 내용 : https://www.workingschool.net/242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보자! [썸]

코로나 때문에 답답했고! 무엇을 해야할지 아직 정하지 못하고! 무엇인가는 해보고 길을 찾고 싶은 청소년/ 청년들을 찾습니다! 길찾기학교 15기 썸팀은요? 2개분야 A 분야 : 요리, 커피, 디저트 B

www.workingschool.net

2. '나튜브' : 핸드폰으로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보자!

- 스마트폰으로 내 이야기를 담아 사람들과 소통하는 활동

- 유튜브 이해, 영상제작 교육

- 자세한 내용 : https://www.workingschool.net/240

 

또래 친구들과 영상만들기 활동! [너튜브]

나의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또래 영상 모입! ○ 대상 : 19 - 25세 대학에 가지 않은 청(소)년 (검정고시 경험자 우선선발!!)19세 - 25세 대학을 가지 않은 청소년/청년 (검정고시 경험자 우선�

www.workingschool.net

 

3. '카페청년'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커피, 쉽고 재미있게 커피를 배워보자!

- 쌩초보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입니다.

- 기초부터 카페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까지 배웁니다.

-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 스티밍(우유 데우기, 거품내기), 로스팅(커피콩 볶기), 핸드드립, 커피상품 만들기(드립백 등), 커피를 이용한 다양한 음료 만들기를 해봅니다.

- 자세한 내용 : https://www.workingschool.net/241

 

재미있는 카페 활동 같이 합시다[카페청년]

카페를 좋아하시나요? 커피를 자주 마시나요? 친구들이랑 재미있는 활동을 해보고 싶지 않나요? 집밖으로 나와 뭐라도 해보고 싶지 않나요? '카페청년'을 같이 해보시죠! 카페청년은 1. 또래 친��

www.workingschool.net

 

○ 대상

- 19세 ~ 25세 이하 대학 비진학 청(소)년
- 검정고시 경험 청(소)년 우선 선발!

 

○ 운영기간

- 2020. 6. 1 ~ 7.31 (9주 / 오후 2시 ~ 5시)
- 분야별 운영 기간/시간이 다릅니다!

 

○ 참가비
- 모든 활동비 무료(교통비는 본인부담)

 

○ 위치

- 성남초등학교 건너편 진학학원 건물 4층
-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238_신흥3동 3405-2번지_4층

 

○ 참가신청
- 온라인 참가신청서↓ 작성 후 개별면담
bit.ly/kkoon15

 

※ 개별 면담은 코로나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후 1:1 면담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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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청년/학교밖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카페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5. 9. 14:14 소식/공지사항

'그런날'은 '일하는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1. 배달주문 (배달의 민족에서 '그런날'을 검색해주세요) 

www.baemin.me/hRcb9JAhk

 

2. 그런날, 후원링크
https://www.ohmycompany.com/reward/8332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023381093

 

그런날 : 네이버

리뷰 2

store.naver.com

 

청년/학교밖청소년의 '일경험'과 '자립'을 돕기위한 카페입니다.

 

계절별로 직접 개발하고, 건강하고 좋은 재료로 만들어낸 음료들을 판매합니다.

 

 

 

음료/디저트를 '배달'하는 딜리버리 카페입니다.

성남 수정구,중원구 전지역 배달됩니다.

 

 

배달주문 링크(배달의 민족에서 '그런날'을 검색해주세요) 

www.baemin.me/hRcb9JAhk

 

 

카페 수익금은 학교밖청소년/청년 일자리 만들기와

청년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초기 사업자금 확보를 위한 '펀딩'을 진행중입니다. 

(특별 제작한 '굿즈'를 선물로 드립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펀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주변에 많은 홍보와 참여 부탁드려요! 
무엇보다도 '그런날' 에 많은 관심과 응원 주세요🙇 

 

그런날, 후원링크
https://www.ohmycompany.com/reward/8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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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3기 커피팀 활동후기]'재밌었던 카페청년'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19. 12. 19. 13:19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나는 일하는학교 커피팀으로 한학기를 재미있게 보냈다.  처음에는 별로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일하는학교 선생님이 자꾸 하자고 하셔서 마침 할것도 없어서 해봤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커피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

첫 오리엔테이션 날 사람들이 많이 왔다. 요리반인 소꿉팀의 담당 선생님이 소꿉에 대해서 설명하실때 나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일단은 커피에 집중해보기로 했다. 커피팀을 수료한 이후에 요리에 계속 관심이 있으면 또 참가해도 된다는 커피팀 선생님 말씀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다뤄보는 기계는 생각보다 어려웠고, 무거웠다. 처음에는 포터필터를 잘 끼지 못해 여러번 연습했다.

 

카페에서 일해본 친구도 있어서 잘하는 친구도 있었고 부러웠다. 선생님이 너도 곧 잘하게 될거라고 해주셔서 마음이 조금 나아졌다.

커피 가루를 정확히 담는게 어려웠다. 나중에 전동 그라인더를 써봤는데 그 기계는 커피를 정해진 양만큼만 자기가 알아서 딱 담아주길래 깜짝 놀랐었다. 학교에는 수동이라서 시간이 조금 걸렸다. 그런데 수동이 꼭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배웠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커피를 알려주신 강사님과 첫 수업을 했을때다. 향을 맡는 도구를 가져오셔서 향맡는 연습을 했다. 세상에 참 다양한 향이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사진을 보니 이 때는 팀원들이 많았었다는게 신기하다.

 

배운것을 마을에 돌려주기 위해 마을활동도 기획해봤는데 실행하지는 못했다. 같이할 팀원도 없었고 흐지부지 되었다.

 

이준호 선생님과 같이 수업하면서 마을활동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되었다. 세상에는 가치를 중심으로 사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느꼈다.

 

일하는학교의 수내동 카페에서도 수업을 했었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전한다고 들었다.

 

핸드드립 왕을 뽑는 수업이었다. 나는 내가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상위권에 들지 못해 속상했었다.

 

로스팅이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고 처음 해봤다. 망칠까봐 겁이 났었지만 내가 볶은 커피도 먹을만했다.

 

팀 회식을 했던 날이다. 나는 태어나서 거의 처음 요리를 해봤는데 맛있어서 다행이었다. 각자 일정이 있어서 많이들 못온게 아쉬웠다.

 

미숫가루 쿠키라는것도 처음 들어보고 만들어보고 먹어봤다. 나는 맛이 좀 심심했는데 홍준샘은 너무 맛있어 했다. 세대차이인가...

 

바삭하고 건강한 맛!

 

카페 탐방도 다녔다. 성남을 떠나 멀리 가본적이 없었는데 재미있었다. 더워서 조금 지치기는 했지만. 커피를 정말 많이 먹어본 날이었다. 그날은 잠이 오지 않았다.

 

작지만 뭔가 멋있었던 카페.

 

라떼아트를 처음 배운날. 정말정말 어려웠다. 홍준샘은 너무 라떼아트에만 집중하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나는 너무나 잘하고 싶었다. 수시로 연습했다. 그래도 잘 안되었다ㅠ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사과같은 하트...

 

선생님은 더 써달라고 하셨지만 지쳐서 마무리 하려고 한다. 사진은 없지만 로스팅 공장 탐방도 가고, 카페탐방도 몇군데 더 가고, 블렌딩 연습도 하고 이것저것 참 많이 했다.

그리고 수료식때 선물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끝까지 뭔가를 이룬게 태어나서 거의 처음인것 같다. 이 활동을 통해 처음 해보는 것을 많이 해봐서 좋았다. 성취감이라는게 이런걸까?

 

지금은 다른 것을 준비하느라 일하는학교에 가지 않지만 언젠가 다시 하고싶은 것이 생기면 갈 생각이다. 선생님도 언제든지 하고 싶은 것 있으면 오라고 하셨으니까. 재밌었고 좋은 경험이었다. 커피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었고, 카페에서 일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지금 일하고 있는 카페도 이제 이번달이면 끝나는데 그때까지 잘 마무리 해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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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0 18:58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