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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모임 활동후기] 퇴근후 영상학교 2기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1. 14. 17:59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작년(2018년)에 첫 영상팀에 들어와 나만의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촬영도 해보고 

편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 영상팀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비록 연기가 익숙하지 않아 부끄럽기도 하고 

시나리오 또한 장소 및 소품 등 제약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과물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나름 뿌듯함도 더해진다. 


또한 돈을 주고 배워야 할 편집도 무료로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다. 

늘 집과 일을 반복하는 삶이라 의욕이 떨어졌었는데

영상이라는 거리가 먼 색다른 도전으로 삶의 의욕이 생기기도 했다. 


게다가 영상팀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으로 인간관계까지 형성되어 

더욱 좋은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취미생활로 영상팀은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다.

2020년에도 영상팀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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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4기 사회복지/아동보육팀 활동후기] "쫌착한녀석들"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20. 1. 14. 15:33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신구대 박서영 교수님 사회복지 강의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체험



레크리에이션 활동



레크리에이션 기획, 자격증 취득



기관탐방 (황송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 기관 탐방 (사회복지 정책)



마을활동 / 성남시청 한마당 (당신의 고민을 삽니다)




길찾기학교 14기 아동보육/사회복지 쫌착한녀석들팀 OOO입니다

4년 전 저는 길찾기학교 6기 키득키득 팀을 다녔습니다.

그때도 재미있게 다니고 일하는 학교 키득키득 팀 덕분에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직업을 찾기 전에 많은 경험과 공부를 하며 전문성과 함께 나에게 이 길이 맞는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이 기억나 

다시 한 번 일하는 학교 쫌 착한 녀석들 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막연히 사회복지사를 해볼까..?‘ 해보고 싶었는데 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들어왔다가 사회복지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여러 센터 들을 방문하며 현재 사회복지사 분들이 근무하는 환경은 어떤지

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사회복지사의 성별이나 나이대는 보통 어떤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직원(사회복지사)분들과 센터장님의 말씀도 들으며 

사회복지사라는 꿈에 크게 한발 내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과정을 함께 하면서 

레크리에이션의 정의부터 어떤 게임 종류가 있는지프로그램 작성은 어떻게 하는지,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기본 소양,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알아보고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2급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업적인 것뿐만 아니라 일하는 학교를 다니며 

같은 팀에 소속된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도 친해져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길찾기학교뿐만 아니라 일하는학교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도 

다시 한 번 해보거나새로운 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에 대학이란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저인데 

대학이라는 목표가 생겼었고, 다행이도 근처에 있는 신구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수시 1,2차 둘 다 합격하여 내년부턴 조금 더 사회복지사라는 꿈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12월에 일하는 학교 수료식을 마치고 12월 말부터 인턴십을 나가게 되었는데

90시간 (15) 이라는 기간동안 사회복지의 관련된 센터 같은 곳에서 

인턴십을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성남시 장애인 복합 사업장(굿 윌 스토어)’에서 인턴십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장애인 분들이 근무를 하시는 곳이라고 하여 장애인을 접해보지 못한 

저는 많이 걱정도 되었고한 편으로는 두렵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인턴십 장소에 가서 인턴십을 진행해 보았더니 

오히려 저를 많이 생각해주시고배려해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말씀하시기가 어려워서 잘 못 알아듣는 저에게 손짓도 해주시고 

표정이나 어투를 바꿔 가시며 이해하기 쉽도록 말씀해주시거나

먼저 다가와 주셔서 일 힘들지 않냐, 쉬는 날에는 어떤 것을 했어요? 등등 

물어봐 주셔서 저도 친근하게 다가가기 수월했고 

오히려 지금은 제가 먼저 가서 장난도 치고 말도 걸어 드리고

쉬는 시간에는 삼삼오오 모여 수다도 떨며 즐겁게 인턴십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 곧 인턴십이 끝나는데 장애인분들 이외에도 

비장애인이신 분들도 근무 중이신데 보통 팀장, 담당자님으로 불리시는 분들이 

저와 얘기를 나누며 ㅇㅇ씨가 있어서 편하다

인턴십 더 하신다고 하세요, 신구대와 연계되어 있으니까 꼭 오세요

많은 말씀을 해주셔서 기도 살고 즐겁게 인턴십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체험, 활동 공부 등을 할 수 있어서 항상 믿고 오는 일하는 학교

덕분에 많은 공부를 하였고직업과 관련된 공부 외에도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사회적인 공부, 인간관계공부 등 여러 도움이 되어서 

즐겁고, 유익하고,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활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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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3기 요리팀 활동후기] 요리팀 "소꿉"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19. 12. 19. 17:19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2019년 4월 30일 떨리는 마음으로 OT시작으로 

소꿉팀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나의 강점을 찾기 위해 자기탐색 활동도 하고~





요리학원에서 한식조리사 자격증 실기 메뉴도 배우고~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할수록 요령이 생기고 재미있었습니다.)




맛집 탐방도 다니고~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 - 사장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많은걸 배웠습니다.

그리고 공짜로 먹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배운 요리를 가지고 소셜다이닝도 해보고~

(팀원들과 요리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을활동도 해보고~

(내가 만든요리를 가지고 활동을 해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소떡소떡, 미숫가루, 약과를 만들고~

(만들때는 힘이 들었지만...)



경로당, 복지회관, 배움공동체, 쉼터에 직접 요리를 전달하였습니다~

(요리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맛있게 먹어주셔서 매우 보람있었습니다.)



수료식 이후에 인턴십 활동~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너무 대단한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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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학교 13기 커피팀 활동후기]'재밌었던 카페청년'

Posted by 사용자 일하는학교
2019. 12. 19. 13:19 소식/활동

*참여자의 활동 후기를 편집하였습니다.

 

나는 일하는학교 커피팀으로 한학기를 재미있게 보냈다.  처음에는 별로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일하는학교 선생님이 자꾸 하자고 하셔서 마침 할것도 없어서 해봤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커피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

첫 오리엔테이션 날 사람들이 많이 왔다. 요리반인 소꿉팀의 담당 선생님이 소꿉에 대해서 설명하실때 나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일단은 커피에 집중해보기로 했다. 커피팀을 수료한 이후에 요리에 계속 관심이 있으면 또 참가해도 된다는 커피팀 선생님 말씀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다뤄보는 기계는 생각보다 어려웠고, 무거웠다. 처음에는 포터필터를 잘 끼지 못해 여러번 연습했다.

 

카페에서 일해본 친구도 있어서 잘하는 친구도 있었고 부러웠다. 선생님이 너도 곧 잘하게 될거라고 해주셔서 마음이 조금 나아졌다.

커피 가루를 정확히 담는게 어려웠다. 나중에 전동 그라인더를 써봤는데 그 기계는 커피를 정해진 양만큼만 자기가 알아서 딱 담아주길래 깜짝 놀랐었다. 학교에는 수동이라서 시간이 조금 걸렸다. 그런데 수동이 꼭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배웠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커피를 알려주신 강사님과 첫 수업을 했을때다. 향을 맡는 도구를 가져오셔서 향맡는 연습을 했다. 세상에 참 다양한 향이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사진을 보니 이 때는 팀원들이 많았었다는게 신기하다.

 

배운것을 마을에 돌려주기 위해 마을활동도 기획해봤는데 실행하지는 못했다. 같이할 팀원도 없었고 흐지부지 되었다.

 

이준호 선생님과 같이 수업하면서 마을활동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되었다. 세상에는 가치를 중심으로 사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느꼈다.

 

일하는학교의 수내동 카페에서도 수업을 했었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전한다고 들었다.

 

핸드드립 왕을 뽑는 수업이었다. 나는 내가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상위권에 들지 못해 속상했었다.

 

로스팅이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고 처음 해봤다. 망칠까봐 겁이 났었지만 내가 볶은 커피도 먹을만했다.

 

팀 회식을 했던 날이다. 나는 태어나서 거의 처음 요리를 해봤는데 맛있어서 다행이었다. 각자 일정이 있어서 많이들 못온게 아쉬웠다.

 

미숫가루 쿠키라는것도 처음 들어보고 만들어보고 먹어봤다. 나는 맛이 좀 심심했는데 홍준샘은 너무 맛있어 했다. 세대차이인가...

 

바삭하고 건강한 맛!

 

카페 탐방도 다녔다. 성남을 떠나 멀리 가본적이 없었는데 재미있었다. 더워서 조금 지치기는 했지만. 커피를 정말 많이 먹어본 날이었다. 그날은 잠이 오지 않았다.

 

작지만 뭔가 멋있었던 카페.

 

라떼아트를 처음 배운날. 정말정말 어려웠다. 홍준샘은 너무 라떼아트에만 집중하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나는 너무나 잘하고 싶었다. 수시로 연습했다. 그래도 잘 안되었다ㅠ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사과같은 하트...

 

선생님은 더 써달라고 하셨지만 지쳐서 마무리 하려고 한다. 사진은 없지만 로스팅 공장 탐방도 가고, 카페탐방도 몇군데 더 가고, 블렌딩 연습도 하고 이것저것 참 많이 했다.

그리고 수료식때 선물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끝까지 뭔가를 이룬게 태어나서 거의 처음인것 같다. 이 활동을 통해 처음 해보는 것을 많이 해봐서 좋았다. 성취감이라는게 이런걸까?

 

지금은 다른 것을 준비하느라 일하는학교에 가지 않지만 언젠가 다시 하고싶은 것이 생기면 갈 생각이다. 선생님도 언제든지 하고 싶은 것 있으면 오라고 하셨으니까. 재밌었고 좋은 경험이었다. 커피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었고, 카페에서 일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지금 일하고 있는 카페도 이제 이번달이면 끝나는데 그때까지 잘 마무리 해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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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0 18:58
    비밀댓글입니다